아카이빙 무자기는 무자기가 쌓아온 협업과 전시, 그리고 브랜드의 시간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1517은 각각의 프로젝트가 지닌 고유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브랜드의 정체성과 공간의 분위기를 함께 담아냈습니다.
절제된 구도와 빛의 흐름을 통해 무자기가 추구하는 비어있음의 미학과 시간이 만들어낸 깊이를 시각적으로 기록하며,
하나의 아카이브가 브랜드의 역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표현했습니다.
mujagi_Apr,2026
Client:
mujagi
Year:
Role:
Photography
Creative Direc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