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21G는 각자의 취향과 기억을 향으로 조합하며,

나만의 정체성을 발견하는 경험을 제안하는 프래그런스 브랜드입니다.

1517은 눈에 보이지 않는 향의 이미지가 빛과 색, 질감의 겹을 통해 자연스럽게 떠오를 수 있도록 장면을 구성했습니다.

향마다 다른 분위기와 감정이 섬세하게 구분되면서도 하나의 컬렉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절제된 연출과 감각적인 오브제의 균형에 집중했습니다.

masion21G_Sep,2025

Client:

masion21G

Year:

Role:

Photography

Creative Dir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