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21G는 향을 정해진 답이 아닌, 개인의 취향과 감각을 표현하는
하나의 언어로 제안하는 프래그런스 브랜드입니다.
1517은 서로 다른 향이 겹쳐지며 새로운 인상을 만들어내는 브랜드의 레이어링 철학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는 데 집중했습니다.
투명한 소재와 섬세한 빛, 향의 결을 연상시키는 오브제를 조화롭게 구성해 각 제품이 지닌 개성과 메종21G 특유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분위기가 함께 전달될 수 있도록 촬영했습니다.
masion21G_Aug,2025
Client:
masion21G
Year:
Role:
Photography
Creative Direc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