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태롭게 산다는 건, 평범한 일상을 태(態)가나게 살아가는 것.'

GOTAE는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흙 본연의 질감과 한국적인 미감을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로 풀어내는 브랜드입니다.

이번 작업에서는 제품이 지닌 조형성과 절제된 아름다움을 중심으로 공간과 빛을 구성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빛과 소재의 질감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한국적인 감성과 깊이 있는 여백을 하나의 장면으로 표현했습니다.

GOTAE

Client:

GOTAE

Year:

Role:

Photography

Creative Dir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