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damngood은 정직한 재료와 매일의 베이킹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 편안한 쉼을 전하는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이번 작업에서는 갓 구워낸 빵의 질감과 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따뜻한 분위기를 함께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제품뿐 아니라 베이킹이 이루어지는 공간의 공기와 시간까지 기록하며,

feeldamngood이 지닌 진정성과 일상의 온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feeldamngood

Client:

feeldamngood

Year:

Role:

Photography

Creative Der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