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 이 키마는 지나간 기억과 흔적들을 담고자 한 브랜드입니다.
시간성과 제품의 물성을 강조하고자 했고,
제품컷과 연출컷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전시장 또는 아카이빙 된 뉘앙스를 감정을 배제한,
건조한 화이트톤으로 표현했습니다.
ARCHETYPE ECRIT
Client:
ARCHETYPE ECRIT
Year:
Role:
Photography
Creative Derection



아치 이 키마는 지나간 기억과 흔적들을 담고자 한 브랜드입니다.
시간성과 제품의 물성을 강조하고자 했고,
제품컷과 연출컷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전시장 또는 아카이빙 된 뉘앙스를 감정을 배제한,
건조한 화이트톤으로 표현했습니다.
Client:
ARCHETYPE ECRIT
Year:
Role:
Photography
Creative Derection


